english



코코넛 치료 (Coconut Cures) - 2
IP : 211.221.211.157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93   작성일 : 12-11-30 10:54:48 |


필리핀에서는 이제 코코넛 오일이 "병 속에 들어 있는 약국"으로 불리고 있고, 버진 코코넛 오일은 말 그대로 병자들과 그렇게 심하게 아프지 않는 사람들은 이 오일로 모든 상상할 수 있는 질병을 다루는 데 있어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신속한 완화와 치유를 경험하고 있다. 수백, 이제는 수천 사람들의 성공 체험담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디서 이 버진 코코넛 오일을 더 구할 수 있느냐?"는 말로써 상당히 강조되고 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이 책의 제9장에서는 코코넛 오일과 코코넛의 다른 제품들로 치유할 수 있는 질병 목록이 가나다순으로 멋지게 나와 있다.

파이프 박사는 더 많은 체험담을 구하고 있다. 아직 그의 리스트에는 들어있지 않지만 여기 한 아름다운 체험담이 있다: 나의 사촌이면서 UP(필리핀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43학번 동급생은 그의 소그렌 병, 즉, 입, 목, 코, 눈 및 직장 등의 피부 점막이 마르는 증상 때문에 얼마 동안 정규적인 반창회에 참석할 수 없었다. 침을 삼켜야 할 때마다 물을 마셔야 할 정도로 침이 부족했다. 그리고 안약을 사용하여 시간마다 눈을 부드럽게 해야 했고 피부가 갈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베이비오일을 사용하여 피부와 입술을 부드럽게 해야 했다. 한 번의 반창회에 가까스로 참석할 수 있어서 나는 그에게 버진 코코넛 오일 몇 병을 주면서 매일 두세 테이블스푼씩 들게 했다. 그전 날 밤에 그는 내게 전화하여 그의 질병이 80~90% 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잘 먹고 있고, 체중도 돌아? 纛만?그의 피부는 팽팽함을 되찾았고 그의 눈은 하루에 안약을 두세 방울만 사용하면 될 정도가 되었다고 했다. 코코넛 오일만으로 이 "기적"이 단지 두 달 만에 일어났다.

이 기적의 오일에는 포화지방이 들어있기 때문에 심장 질환에 기여하는 것으로 수십 년 동안 나쁜 말을 들어왔다. 코코넛 오일에 대한 참 사실은, 그들의 식품으로 코코넛 오일을 매일 상용해온 사람들은 관상 심장병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다. 그리고 암, 당뇨, 또는 다른 만성적 질병이 없다. "암과의 전쟁" 이야기(제3장)에서는 악성과 내성의 유방암에 걸린 여성에 대해 말해준다. 그녀는 가족의 유전적 암 인자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코코넛 오일과 포화지방 섭취를 금했으며 의사의 처방에만 따랐다. 즉, 수소처리된 콩기름과 옥수수기름만을 섭취했다. 식품 피라미드 프로그램으로 선택된 이들 "좋은" 식물성 식용유가 미국 사회에서 늘어가는 당뇨, 심장병, 알츠하이머 병, 그리고 암 등의 건강 위기에 있어서 실제의 용의자란 말인가?

지식은 성공과 실패로부터 온다. 어떻게 해서 코코넛 오일이 균류를 죽이고 몸의 기능을 조절하거나, 아니면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를 알려면 집중적이고 광범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그 연구를 하게 되는 연구 세계가 있다. 마지막에는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되어, 생명의 신비가 아니라, 건강한 생활을 어떻게 할 수 있는가를 알게 되어, 우리가 우리의 수명(120~140세)의 마지막까지 도달하여 건강하게 죽을 것을 알게 되어야 한다.

콘라도 S. 데이리트 박사는 심장학자이며 필리핀 국립대학교 약학대학 명예교수이다. 그는 [the Federation of Asian Scientific Academies and Societies] 그리고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 technology] 전 대표였다. 데이리트 박사는 코코넛 오일의 건강 효과와 코코넛 오일 추출물에 관한 많은 연구에 참여하였다. 그는 HIV 환자에 대한 코코넛 오일의 효과에 대한 임상 연구보고서를 발행한 첫 번째의 사람이었다.